개인 맥락을 이어가는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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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개인 메모리가 추가되었습니다.
개인 대화에서 쌓인 맥락을 같은 조직의 다른 개인 대화에서도 이어 가고, 지원 요청은 본문만 작성하면 제목이 자동으로 지어집니다.
왜 필요한가?
에이전트와 나누는 개인 대화가 늘어날수록, 새 대화를 열 때마다 자기 상황과 선호를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게 됩니다. 설명이 빠지면 답변이 일반론에 머물고, 매번 같은 전제를 적어 넣는 시간이 계속 들어갑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런 간극을 줄여, 한 번 알려 준 맥락을 이후 대화에서도 그대로 이어 갈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개인 메모리 저장과 참조
개인 대화에서 반복해 쓰이는 사실·선호·제약이 개인 메모리로 쌓이고, 같은 조직의 다른 개인 대화에서도 이어집니다.
- 요청 반영: 기억해 달라고 하면 저장되고, 잊어 달라고 하면 이후 답변에서 빠집니다.
- 직접 관리: 쌓인 메모리는 언제든 확인하고 수정·비활성화·삭제할 수 있습니다.
- 범위 분리: 개인 대화에서는 개인 메모리와 조직 메모리를 함께 참조하고, 공유 대화에서는 개인 메모리를 쓰지 않습니다.
이제 자기 업무 범위와 자주 쓰는 기준을 매번 다시 적지 않고, 곧바로 본론부터 물어볼 수 있습니다.
제목이 자동으로 붙는 요청 접수
지원 요청 본문에 상황을 적으면, 입력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목이 자동으로 지어집니다.
- 제목 자동 생성: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제목이 만들어져, 제목을 따로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접수 전 확인: 만들어진 제목이 미리보기에 그대로 보여, 보내기 전에 어떤 이름으로 남을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누락 없는 접수: 제목이 준비되기 전에 보내도 그 자리에서 확정되며, 지어지지 않으면 선택한 요청 유형 이름이 제목이 됩니다.
이제 제목을 고민하는 대신 상황을 설명하는 데만 집중해 요청을 남길 수 있습니다.
데스크룸 사이드바 > 에이전트에서 바로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자기 상황을 다시 설명하는 데 쓰던 시간을,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