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로 정돈되는 개인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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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개인 메모리가 주제별 문서로 정돈됩니다.
대화에서 쌓인 기억이 대상 단위 문서로 묶이고, 메모리 목록에서 무엇이 쌓였는지 확인하고 직접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왜 필요한가?
기억한 사실이 낱개로만 쌓이면, 무엇이 저장돼 있는지 한눈에 보기 어렵습니다. 같은 대상을 두고 남긴 내용이 여기저기 흩어지고, 잘못 남은 기억은 대화 중에 우연히 마주쳐야 발견하게 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런 간극을 줄여, 쌓인 기억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문서로 쌓이는 메모리
기억한 내용이 낱개 기록이 아니라 대상 하나에 문서 하나로 묶입니다.
- 주제 그룹: 나, 주제, 진행 중인 일, 사람으로 나뉘어 목록에 묶여 표시됩니다.
- 문서 단위 정리: 같은 대상의 내용이 한 문서에 모이고, 이름과 요약이 함께 붙습니다.
- 자동 정돈: 대화가 끝나면 겹치거나 어긋나는 내용을 정리하고 요약을 다시 만듭니다.
이제 무엇이 기억됐는지 목록만 훑어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직접 고치는 메모리
목록에서 문서를 열어 내용을 그대로 편집합니다.
- 본문 편집: 문서를 열어 직접 쓰고 지운 뒤 저장하면 요약이 함께 갱신됩니다.
- 추가와 삭제: 화면에서 새 메모리를 직접 만들고, 필요 없어진 문서를 지웁니다.
- 대화로 수정: 대화에서 고쳐 달라고 요청하면 해당 문서가 바뀝니다.
이제 잘못 기억된 내용을 발견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원하는 때에 확인하고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데스크룸 사이드바 > 에이전트 설정 > 메모리에서 바로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무엇이 기억됐는지 확인하는 데 쓰던 시간을, 에이전트와 실제 분석을 주고받는 데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