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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공유 메모리

조직 공유 메모리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조직 공유 메모리가 추가되었습니다.

공유 대화에서 조직의 배경·정책·제약을 기억시키면 같은 조직의 다른 대화에서도 그 맥락을 이어 갑니다. 쌓인 메모리는 전용 화면에서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왜 필요한가?

조직에서 에이전트를 함께 쓸수록, 대화마다 같은 배경과 정책을 다시 설명하게 됩니다. 설명이 사람마다 조금씩 달라지면 같은 질문에도 답변 기준이 흔들리고, 반복 설명에 시간이 계속 들어갑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런 간극을 줄여, 조직의 공통 맥락을 한 번 기억시키면 이후 대화에서 그대로 이어 갈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메모리 저장과 참조

공유 대화에서 조직의 사실·결정·정책·제약을 출처와 함께 기억시킬 수 있습니다.

  • 명시적 저장: 기억해 달라고 요청한 맥락이 조직 메모리로 저장되고, 잊어 달라고 하면 이후 답변에서 즉시 빠집니다.
  • 자동 축적: 대화에서 재사용 가치가 있는 맥락은 에이전트가 스스로 추려 기존 메모리와 정합되게 정리합니다.
  • 조직 경계: 다른 조직의 메모리와 개인 대화의 맥락은 공유 대화에 섞이지 않습니다.

이제 "정산 기준일은 매월 마지막 영업일이다", "반품 문의는 접수 다음 날까지 회신한다" 같은 전제를 매번 설명하지 않고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메모리 관리 화면

쌓인 조직 메모리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손볼 수 있습니다.

  • 목록 조회: 각 메모리의 내용·출처·생성 시각을 함께 봅니다.
  • 직접 추가: 대화를 거치지 않고 필요한 맥락을 바로 등록합니다.
  • 권한 기반 정리: 수정·비활성화·삭제와 비활성 메모리 조회는 관리 권한이 있는 구성원에게만 열립니다.

이제 낡은 전제를 걷어내고 필요한 맥락만 남겨, 에이전트가 참조하는 기준을 신뢰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룸 사이드바 > 에이전트에서 바로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같은 배경을 다시 설명하는 데 쓰던 시간을,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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