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보드 패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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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대시보드의 패널 편집 경험이 개선되었습니다.
차트 사이에 설명을 적는 텍스트 패널이 추가되고, 패널 크기를 내용에 맞춰 자동으로 맞출 수 있으며, 편집 중인 패널이 어디인지 화면에서 바로 보입니다.
왜 필요한가?
대시보드는 차트만 모아 둔다고 읽히지 않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묶었는지, 어디를 먼저 보면 되는지를 따로 설명해야 하면 결국 문서를 하나 더 만들게 되고, 패널 크기를 하나씩 맞추다 보면 배치에 시간이 몰립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런 간극을 줄여, 대시보드 한 장 안에서 구성과 설명이 함께 끝나도록 개선했습니다.
텍스트 패널
차트 사이에 설명을 직접 적어 둡니다.
- 설명 배치: 차트와 같은 그리드 위에 텍스트 패널을 놓고 자유롭게 배치합니다.
- 편집 중에만 테두리: 평소에는 테두리 없이 읽히고 편집할 때만 경계가 나타납니다.
- 보기 전용 반영: 열람 권한으로 보는 사람에게는 읽기 좋은 형태로만 보입니다.
이제 분기 목표를 적어 두거나 지표의 해석 기준을 남기는 식으로, 숫자와 맥락을 한 화면에 함께 둘 수 있습니다.
크기와 선택
패널 크기와 편집 위치를 다루는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 콘텐츠 맞춤: 패널 크기를 안의 표나 차트 내용에 맞춰 자동으로 맞춥니다.
- 수동 조정 우선: 크기를 직접 조정하면 자동 맞춤이 해제되고 그 사실을 안내합니다.
- 선택 표시: 방금 추가하거나 고른 패널을 강조하고, 새 패널이 추가되면 그 자리로 화면을 옮깁니다.
이제 패널을 여러 개 다루는 동안에도 지금 어디를 편집하고 있는지 놓치지 않습니다.
데스크룸 사이드바 > 분석의 대시보드에서 바로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화면을 배치하고 설명을 따로 만드는 데 쓰던 시간을, 데이터를 보고 의사결정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